[골프존유원그룹 News] KBSN ‘킹국진의 깨백리그’ 방영 – 스트라이크존 체험 및 로고 노출
보도자료
안녕하세요? 골프존 PR팀입니다.
최근 스크린야구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뉴딘콘텐츠의 스트라이크존!
지난 31일, 스트라이크존 논현구장에서 촬영했던 ‘킹국진의 깨백리그’가 KBSN에 방영되었습니다.
깨백리그는 초보 골퍼들이 100일 안에 골프 스코어 100타를 깨기 위해 2팀(김국진/윤정수팀)으로 나눠 대결하는 모습을 담아낸 오락 프로그램입니다.
총 15분 동안 스트라이크존의 내/외부 모습과 로고 등이 노출되었고, 출연진 배틀을 통해 스트라이크존 프로그램 및 이용방법 등이 자연스럽게 소개되었답니다.
그런데 왜 이 분들은 골프장이 아닌 스크린야구장을 찾은 걸까요?
(좌부터 김동하, 스텔라 가영, 심으뜸, 강남, 김국진)
골프와 야구의 궤적이 비슷하기 때문에 실제로 리디아 고 선수를 비롯한 많은 골프 선수들이 야구 배트로 스윙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거운 야구 배트로 연습하다가 가벼운 골프 클럽을 쓰게 되면 힘이 빠지면서 더 멋진 샷을 날릴 수 있다고 하네요!
이어 자신이 응원하는 야구팀을 골라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말에 흥미를 보이는 깨백리그 출연진.
스트라이크존의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점점 더 멋진 스윙 자세를 잡아갑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라이크존이 준비한 다과를 즐기며, 이 날 방송은 훈훈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스트라이크존에 사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